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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올림픽 베이징에서 파리로”

관리자  |  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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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佛국가인권위, 중국 생체장기적출 실태 제기 중국의 인권문제로 인해 2008년 올림픽 개최지를 베이징에서 파리로 교체해야 한다는 제안이 프랑스 인권위 공청회에서 제기됐다. 지난달 28일 프랑스 총리실 소속 인권문제 자문기관인 ‘국가인권 자문위원회’는 중국 내 파룬궁 수련자 생체장기적출 실태를 고발한 두 저자를 초청했다. 전 캐나다 국무장관 데이비드 킬고어와 국제인권변호사 데이비드 메이터스는 보고서에 나타난 인권유린 실태를 근거로 중국공산당 지도층과 공개대화 추진 및 올림픽 개최지 변경을 프랑스 정부에 제안했다. 킬고어와 메이터스는 기자회견에서 대규모 파룬궁수련자들이 산 채로 장기를 적출 당하는 범죄행위가 현재도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프랑스 인권위의 독자적인 조사를 촉구했다. 또 프랑스 정부가 중공 당국에 압력을 가해 집단학살과 반인륜 범죄를 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인권감시단체 ‘인간 존엄을 지키는 행동'(ADH)의 런 파티 회장은 공청회에서, "이 문제는 몇 사람의 석방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 전체가 독재체제에서 벗어나야 한다", "610사무실(파룬궁박해조직)을 해체하고 베이징 인권변호사 가오즈성의 석방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파룬궁은 중국 전통기공 중 하나로, 99년 당시 장쩌민 주석의 명령으로 금지됐다. 중공 당국은 금지 당시 파룬궁 수련자 수를 7천만에서 1억 정도로 추산했다. 킬고어와 메이터스는 지난 7월, 파룬궁 수련자 장기가 중국 내 장기이식의 주요 공급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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