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외계인 존재 여부는 아직까지 미스테리로 남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캐나다 전 국방장관은 일차 워싱턴 회의에서 외계인은 확실히 존재할 뿐만 아니라 일부는 미국 정부를 도와 일하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러시아 매체는 지난달 17일, 폴 헬러(Paul Hellyer) 전 캐나다 국방장관이 재임 당시 UFO관련 보고를 받은 적이 있었지만 계속 관심을 두지 않다가, 2003년 ‘로스웰, 그 다음날 (The Day After Roswell)’이란 보고를 받은 후 비로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소개하고, 헬러 전 장관이 이 같은 사실은 전 세계인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미국 국민과 세상의 모든 사람이 그 진상을 알 권리가 있다고 발표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이후 헬러 전 장관은, 예를 들면, 20세기에 아마도 러시아의 비행기라 여겨진 UFO함대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영토를 넘어 출현했다는 것과 같은 수 많은 UFO 목격 정보를 알게 됐고, 관련 문건을 조사해 적어도 4종류의 UFO가 지구를 방문한 적이 있다고 믿게 됐습니다.
그 밖에 미국 퇴역 조종사 홀(Charles James Hall)은 일찍이 헬러 전 장관에게 자신이 외계인과 일을 했으며, 당시 모든 조종사들은 조금 두려워했지만 후에 서로 믿게 됐고, 좋은 관계를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헬러 전 장관은 현재에도 외계인이 지구에 있으며, 그들 중 적어도 2명은 아직 미국정부를 위해 일을 하고 있고 군사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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