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베르나르도 라팔로(Bernardo LaPallo)씨는 올해 113세입니다. 그러나 그는 에너지가 넘칠 뿐만 아니라 30세의 피부를 갖고 있고 주름이 없으며, 또 치아가 하나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라팔로씨의 식습관은 주로 신선한 과일과 채소, 또 물을 많이 마시는 것입니다. 그는 저녁 9시 30분에 자리에 눕고, 새벽 3시30분에서 4시 사이에 일어나 매일 대략 2.4킬로미터를 걷고 난 후, 퍼즐 놀이로 두뇌훈련을 합니다.
라팔로씨는 강연을 하기도 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책을 몇 권 내기도 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항상 올리브 오일을 생활 중 피부와 음식에 사용합니다. 나의 피부는 실크처럼 부드러운데 이는 자랑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당신이 저녁에 집에 돌아와 침대에 올라가 잠을 잘 때 왜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지 않나요? 당신이 감당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온도에서 목욕을 하면 온몸의 모공이 열리면서 올리브 오일이 촉촉이 스며듭니다. 수건으로 몸을 닦은 후, 올리브 오일을 주름이 나타날 수 있는 신체 모든 곳에 바르고 마사지합니다.
오일은 15분 후 완전히 흡수되기 때문에, 오일이 침대 시트에 묻을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끝까지 자신을 선하게 대하고 오직 신체를 과도하게 남용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아침 혹은 저녁에 티스푼으로 하나 정도의 올리브 오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올리브 오일은 내가 말한 것처럼 몸에 아주 좋습니다. 나는 이 오일을 한 평생 사용해왔기 때문에 주름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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