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11일 영국 언론은 일제히 '네스호 괴물이 다시 출현!'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네시에 관련된 이번 보도에서는 스코틀랜드의 네스호에 있던 이 생물이 400km나 떨어진 원더미어 호수(Lake windermere)로 이동이 가능한 것인지에 초점이 맞춰졌다.
영국 미러지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24세의 영국인 사진작가 엘리 윌리엄스(Ellie Williams)씨는 원더미어 호수(Lake windermere)에서 우연히 네스호의 괴물과 비슷한 생물을 촬영했다.
보도에 따르면 같은 날 윌리엄스씨는 원더미어 호숫가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호수 주변의 야생 동물들을 촬영하고 있던 중 네스호의 괴물과 비슷한 생물을 발견했다.
윌리엄스씨는 "처음에 나는 이 생물이 조류의 일종이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네스호의 괴물과 비슷했다. 그 생물의 모습을 확인한 순간 몹시 흥분됐다"고 말했습니다.
윌리엄스씨는 관련 기관에 촬영된 생물에 대해 자세한 분석을 의뢰했지만, 그들 역시 사진 속 영상이 무엇인지 밝혀내지 못했다.
네스호의 괴물 네시는 영국 스코틀랜드 네스호의 전설적 생물로, 매년 세계 각지에서 많은 여행객들이 이 생물을 보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또 수많은 과학자와 탐험가들도 수백 년간 존재 여부를 정확히 알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도를 해왔지만 지금까지 성공한 기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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