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해외 여행을 하다보면 언어의 장벽에 부딪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같은 경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여행을 즐기는 청년 세 명이 창업한 미국 ‘아이콘스픽’(IconSpeak)에서 제작한 해외 여행용 티셔츠.
이 티셔츠에는 자전거, 기차, 버스, 호텔, 맥주, 병원, 비행기, 와이파이 등 40여 가지의 아이콘이 새겨져 있어, 해외여행 시 현지인과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티셔츠 아이디어는 이 회사여행을 좋아하는 세 청년이 베트남 여행을 하다가 떠올리게 됐다고 합니다.
티셔츠를 제작한 창업자들은 제품의 아이디어를 과거 베트남 여행시 말이 통하지 않아 겪었던 경험에서 얻었다고 밝혔다.
해외여행에서 최대의 장벽인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매우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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