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아폴로 8호’는 인류가 처음으로 달에 보낸 유인 우주선이다. 1968년 12월 ‘아폴로8호’가 달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중 촬영한 사진에 대형 삼각형 물체를 발견됐다.
사진 속 물체는 매우 입체적이고 그림자도 포착됐는데, 일부에서는 이를 UFO로 추정하고 있다.
이 사진은 한 익명의 유튜버가 SecureTeam YouTub 운영자 타일러 글락크너(Tyler Glockner)에게 보내면서 일반에 알려지게 되었다.
달 위에 있는 대형 삼각 물체
글락크너는 “이것은 ‘아폴로 8호’가 달 위에서 임무 수행 할 당시 찍은 동영상인데, 대형 물체가 달의 표면 혹은 상공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전에 나는 ‘아폴로 8호’가 촬영한 지도를 모두 열람했었지만 이상한 부분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하지만 제 2908첩에서 이 거대한 삼각형 물체가 달 위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물체가 어떠한 동영상에서도 포착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매우 짧은 시간에 나타났다 사라진 것 같다”면서, “이 물체는 확실히 입체형이었고 그림자까지 있었다”고 덧붙였다.
글락크너는 또 “비록 많은 외계 생명체와 관련된 사진들이 사람들의 의심을 받고 있지만 어떠한 의심도 이 특수한 사진을 설명하기 어렵다”면서, “이 사진은 필름 사진으로 찍은 것이라 인터넷 상에 돌아다니는 사진처럼 포토샵으로 처리할 수 없다. 즉, 이 동영상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조작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진 촬영 시 현장에 있지 않는 한 이런 광선이 필름 상에 나오게 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외계인의 달 기지일까...?
2014년 UFO 사이트인 UFOsightingsdaily.com의 운영자 스커트 씨 워닝(Scott C Waring)은 유튜브에 달과 관련된 놀라운 동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 속 달에는 검정색의 오목한 구멍이 있었는데, 그는 그것을 외계인의 ‘달 기지’라고 추정했다.
스커트는 “이 ‘기지’의 외관은 거대한 검정색의 오목한 구멍으로 되어 있는데, 자세히 보면 오목한 부분의 변두리에는 직각모양으로 세워져 있다. 추측해본 바로는 이것은 ‘담’을 만든 구역이며, 중간의 오목한 부분은 ‘지하 저장 공간’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초로 달에 오른 미국의 우주비행사 암스트롱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그것은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다. 우리는 달에 도시 혹은 우주 정거장이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이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이다. 나는 그들의 우주 정거장이 우리 것보다 매우 뛰어나고, 엄청나게 크다고 말 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