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현재까지 과학자들이 밝혀내지 못한 우주의 7 가지 수수께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우리가 본 것은 우주의 5%밖에 불과하다
우주의 약 95%는 무형의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본 우주의 물질은 약 5%에 불과하다. 과학자들은 암흑에너지가 우주가 가속하여 팽창함에 따라 신비로운 힘을 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이것의 존재 여부 가능성에 대해서는 사실상 인류도 정확히 밝혀낼 수 없다. 그럼에도 과학자들이 우주에 암흑물질이 존재한다고 여기는 것은 인류가 알고 있는 물질로는 우주계의 강한 만유인력을 설명 할 수 없기 때문이다.
● 화성의 미스터리
어쩌면 화성에는 일찍부터 생명이 존재했으며 현재까지도 존재할지 모른다. 화성에는 거대한 해양이 존재했던 흔적이 발간됐는데, 과학자들도 그 사실을 인정했다. 그렇다면 화성에는 정말 예전부터 생명체가 있었던 것일까? 과학자들은 이에 대한 쟁점을 해결하기 위해 화성에 대한 본격적 탐사를 계획하고 있다.
● 고에너지
이것은 계속해서 우주에서 지구로 전달되고 있지만 인류는 아직 그 이유를 밝혀내지 못했다. 가장 낮은 급의 고에너지는 태양의 전류 입자 즉 태양풍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것들은 곡선의 형태로 행성간 우주공간의 자기장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고에너지인 입자수의 근원에 대해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
● 물질을 뛰어넘는 반물질
우리는 물질과 반물질의 입자가 서로 충돌할 경우 없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만약 우주에 같은 양의 물질과 반물질이 있다면 우리의 우주에는 입자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물리학에서의 가장 큰 도전 과제는 반물질의 형성에 대해 밝혀내는 것과 물질과 반물질이 왜 대칭 되지 않는가에 대해 밝혀내는 것이다.
● 지구상의 생명은 어떻게 시작됬을까?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문제이며, 지금까지 이것에 대해 과학적 정론을 한적이 없다. 어떤 과학자는 생명은 운석이나 소행성이 지구로 가져다 준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또 다른 과학자는 화성에서 떨어진 작은 조각이 지구로와 생명으로 번식 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과학자들은 단순분자가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복잡한 분자로 형성되었고, 그 분자 조합이 RNA등 생명에 필요한 요소들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 우주는 어떻게 종결되는가?
천문학자는 약 60억년 이후에 지구가 태양에 의해 기화될 것이라 예측했다. 그러면 우주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열역학 이론에서는 열로 인한 사망을 거쳐, 우주 중의 모든 물질이 같은 온도로 변할 것이라 하였다. 이것은 모든 행성이 점차 사라진 다는 것을 의미하고 더 나아가 모든 물질이 쇠퇴할 것을 의미한다. 일각에서는 대수축 이론을 제시했는데, 만약 우주가 계속 확대 된다면 마지막엔 굉장히 많은 만류인력이 생겨나 마지막엔 모든 만유인력이 모든 물질을 수축하게 될 것이라는 가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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