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어렸을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를 읽고 두려움에 떨었던 적이 있었다.
세상의 종말을 생각하고 그때의 자신의 나이를 손꼽으며 예언서에서 처럼 정말 그렇게 짧은 생을 마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두려움 말이다.
아직도 노스트라다무스의 연구는 계속 진행 되고 있지만 이제는 세상의 종말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진 것 같다.
하지만 도덕이 점점 사라져가는 이시점에 이대로 가면 정말 인간에 의한 종말이 올수도 있지 않을까?
과거 멸망했던 국가들의 타락이 얼마나 추악했는지 생각해보면 결코 허황된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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