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 로봇이 ‘초소형 외계인 거주지’와 ‘로마 동상 조각’을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지난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화성탐사 로봇 "스피릿"(Spirit)이 촬영한 사진에서 15cm 가량의 초소형 외계인 거주지가 포착됐다.
이에 대해 외계인 추종자들은 약 10년 전 칠레에서 발견된 15cm 크기의 외계인 시체와 같은 종의 외계인들이 화성에서 거주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또 지난 7일에는 화성 탐사 로봇 큐리어시티(Curiosity)가 촬영한 사진에서 ‘로마 동상’의 얼굴을 연상시키는 조각이 포착됐다.
데일리 메일은 한 유튜브 채널 관리자가 “진기한 배들이 하늘에 반짝거렸다”는 고대 로마 문자를 인용해 기원전 218년에 외계인들이 로마를 방문해 기념품으로 동상을 가져갔을 것으로 주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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