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처음 어떤 장소에 갔는데 전에 한번 왔었던것 같은 느낌, 그런 종류의 상황을 말이다.
그런데 이보다 더 나아가서 아주 온전히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고 있다면 어떨까?
자신이 전생에 어떻게 사망했고 자신의 이름과 어디에 살았었는지 모든 상황을 기억하고 있다면 어쩌면 주변에서 미친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을수도 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안다면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