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300년 된 소녀 미이라가 눈을 번쩍!!! [영상]

편집부  |  2016-10-10
인쇄하기-새창

[SOH] 멕시코의 한 성당에 안치된 300년 된 소녀 미이라가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관광객을 눈을 뜨고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돼 SNS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Mirror)에 따르면 이 기이한 일은 멕시코의 과달라하라(Guadalajara) 성당에서 발생했다.


이 성당에는 세인트 이노센시아(Santa Lnocencia)라는 300년 된 소녀의 시신이 보관돼 있는데, 이로 인해 성당은 늘 많은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한 관람객이 이 소녀 미이라를 촬영하던 중 갑자기 미이라가 살며시 눈을 떠 자신을 응시하는 모습을 담게 됐다. 영상 속에서 이 소녀 미이라는 전신이 보존용 왁스로 덮여 있어 마치 동상처럼 보인다. 


해당 영상은 SNS에서 백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영상에 대해 네티즌 사이에서는 ‘조작된 것이라는 반론’과 ‘일종의 영적인 신호’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이 소녀가 미이라가 된 사연은 다음과 같다.


300년 전 이 소녀는 친구들과 함께 첫 성체 배령을 받고자 했지만 부친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


하지만 성체 배령을 너무나 간절히 원했던 소녀는 결국 학교의 수녀 덕분으로 첫 성체 배령식에 참여할 수 있었다. 그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소녀의 부친은 매우 분노했고 결국 자신의 반대를 무릅쓴 딸을 살해했다.


지역 주민들은 그녀의 시신을 수습해 성당에 안치했으며, 그 이후로 그녀는 그리스도에 대한 깊은 사랑을 상징하는 존재가 되었다고 한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865 [SOH 산책] 추석(秋夕)
디지털뉴스팀
26-09-23
1864 [古中文化] 창산에 나타난 대가섭의 석장 형상
문화부
26-09-16
1863 [SOH 산책] 가을(秋)
디지털뉴스팀
26-09-14
1862 [고전지학(古典之學)] 심유부족시(心猶不足恃)... 판단....
문화부
26-09-13
1861 [고전지학(古典之學)] 사람을 망치는 ‘세 가지’
문화부
26-09-10
1860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하편 2)
문화부
26-09-09
1859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하편 1)
문화부
26-09-05
1858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중편 2)
문화부
26-09-03
1857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중편 1)
문화부
26-08-29
1856 [고전지학(古典之學)]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
문화부
26-08-2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