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공중부양에 관한 기록은 동양의 수련계에서 뿐만 아니라 서양의 역사 중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과학계에서는 아직까지 이에 대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해져 내려오는 한 이야기에 따르면, 13세기 티베트의 한 수행자인 밀레르빠(密勒日巴)가 대낮에 하늘에서 공중부양 하였는데, 그곳에 있었던 사람들은 이에 대해 신기해 하지 않았다고 한다.
빈센츠다빈스키(VinceDaczynski)는 2004년 자신의 저서 <놀라운 인류의 기능 Amazing Human Abilities>에서 잘 알려진 천주교 관련 문헌에 200명의 천주교 성인들이 공중부양을 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 수록된 것을 소개했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대에서도 마술사인 데이비드 커퍼필드 등 공중부양을 하는 기인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다음은 공중부양 사례를 모아 놓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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