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해외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지구외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소재로 다루기도 한다.
예를 들면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다른 차원에서는 우리와 비슷한 지구가 존재하는데, 그곳에는 자신과 꼭 닮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물론 살아가는 방식이나 상황은 많이 다르겠지만 다른 차원에 또 다른 자신이 존재한다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묘해진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현대 과학은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할지도 모른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