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수능을 비롯해 한국 교육의 까다로운 난이도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영어 교육에 대해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문법 위주가 아닌 실용 위주의 시스템으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많았지만 상황은 여전한 것 같다.
영어의 본 고장 사람들도 어려워 하는 수준의 영어는 실제 상황에서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영어가 모국어인 대졸자들도 어려워 하는 수능 영어의 난이도...
결과를 떠나 수능을 끝마친 모든 수험생들이 한숨 돌리고 편안한 시간을 갖기 바란다.
홍승일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