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지진 발생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 지역에서 잇따라 강진이 발생하면서, 지진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감도 계속 커지고 있다.
갑작스레 닥친 천재지변 앞에서는 그 누구라도 의연하거나 침착하기 어려울 것이다.
안타깝게도 지진은 더 이상 먼나라 얘기가 아닌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우리의 현실이다.
21세기가 시작된 이래, 세계 여러 곳에서 발생한 지진 사례는 매우 많다.
그중 대참사로 이어진 5대 지진을 소개한다.
홍승일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