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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거인의 발자국, 고대시대 거인의 존재 밝힐 중요한 증거

편집부  |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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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거인은 어떻게 나타났으며, 고대인은 수많은 신화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이 미스터리에 휩싸인 생물을 창조해 낸 것일까? 분명한 것은 모든 이야기들을 신화로만 볼 수는 없다는 것이다.


아래에 나와 있는 사진 자료들은 고대에 거인이 존재했다는 것을 증명한다. 흥미 있는 점은 거인은 보통 인간과 비슷한 생활을 했다고 고대문헌에서 밝히고 있다는 것이다.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유라시아 등의 고대문헌에서 거인에 대해 언급된 것을 발견 할 수 있다. 또 몇몇의 고문에서는 거인을 언급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실제로 존재했다고 밝히고 있다. 


고고학자들은 아시아와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지에서 암석에 새겨진 발자국을 발견하였으며, 이것은 매우 거대한 생물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들은 거인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고대시대의 그리스, 노르웨이, 게르만, 인디안, 유럽신화와 관련이 있거나, 마야, 잉카신화의 신문명과 관련이 있거나, 고대 신화고전인 아일랜드 침략, 힌두교 대서사시 라마야나뿐 아니라 심지어 성경에서도 기원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전 세계에서 발견된 거인의 발자국 외에도 무수히 많은 문서에서 거인의 존재를 확인시켜주고 있다. 이 문서들은 2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책에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거인의 실제 존재를 드러냈다. 50년 전에 한 학자는 우연히 비범한 고서를 발견했는데, 그 속에는 ‘네피림’족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그들의 멸망 원인까지 서술돼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현재까지도 ‘네피림’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오랜 세월이 흘러 한 학자는 네피림이라는 단어의 어원에 대해 ‘타락자, 반역자, 타인을 타락하게 하는 자’라고 밝혔다. 이러한 명칭과 단어의 의미를 제외한다면 신비로운 네피림은 고대 지구에서 살았던 거대한 생물이라고 할 수 있다.


대략 반세기 전, 쿠무란(库姆兰)동굴에서 거인의 책이 발견됐으며, 많은 전문가들 또한 엄청난 수의 고대 족자를 찾아냈고, 이것은 상세한 부분의 인류 역사까지 밝혀주어 귀중한 값어치가 있다.





성경에서도 “과거 땅에는 거인이 있었다. 후에 신의 아들과 인류의 딸이 아이를 낳았고, 그 아이들이 고대의 신화 같은 존재가 되었다.”라며, 거인의 존재를 언급한 바 있다. 창세기 6:4에서 언급한 ‘발자국’이 외에 우리가 갖고 있는 고서에서도 거인들과 이러한 생물들이 어떻게 지구에서 생존하였는지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고서의 내용만으로 거인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믿진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고대인들이 허구로 만들어낸 신화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들의 생각대로 만약 거인이 단지 신화에 불과하다면, 세계 각지에 실제 존재하는 거대 발자국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중국의 농촌 지역을 시찰하던 한 사진사는 거대 생물이 남긴 것으로 보이는 아주 큰 발자국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었다. 당신은 이 사진에서 바위 위에 남겨진 아주 선명한 발자국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인간의 발자국과 비교해 보았을 때 바위 위의 발자국은 어림잡아도 두 배는 커 보인다. 이 뿐만 아니라 남아프리카 음푸말랑가 주의 스와질란드와 근접한 지역에서 바위 위의 거대한 발자국이 또 발견 되었다.
 




1.2미터 크기의 이 발자국은 화강암 위에 남겨져 있었고, 현지인들은 그것을 ‘거인의 발자국’ 혹은 ‘신의 발자국’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만큼 그것의 크기는 엄청났다. 현지인들은 발자국이 있는 지역은 사랑이 가득하고 평화로우며 좋은 기운으로 넘쳐 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 발자국이 선량한 기운을 내뿜는다고 여기고 있다. 이 거대한 발자국이 어떻게 화강암에 새겨졌는지는 하나의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1895년 12월 스트랜드 매거진에서는 우드 마틴(W.G.Wood-Martin)이 쓴 ‘아일랜드 고대 유적’이라는 문장이 실렸다. 이 문장에서는 아일랜드 앤트림 주에서 거인 석화를 발견한 일을 언급했다. 철도 회사 역사상 가장 놀라운 발견은 바로 이 아일랜드 거인 석화이며, 현재 이것은 런던의 서북쪽에 있는 철도회사의 옥스퍼드스트리트의 창고에 보관되어있으며, 사진 또한 이곳에서 다시 인쇄 된 것이다. 전해지는 말에 따르면 앤트림 주에서 철광석을 탐사하고 있던 델 이라는 사람이 이 기이한 물체를 처음 발견했다고 한다.





이 거인석화의 길이가 12척 2촌에 가슴 둘레 6척 6촌, 팔 길이는 4척 4촌에 달하며, 발에는 6개의 발가락이 달려있다. 무게가 매우 무거워  3~4명의 사람과 큰 기중기가 있어야 옮길 수 있다. 이 거인석화는 더블린과 잉글랜드의 리버풀과 맨체스터 등에서 전시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거인이 고대 지구에 살았다.’라는 생각은 어찌 보면 미스터리한 발상이지만, 여기에는 거인의 존재를 입증할 논점들이 있다. 지금까지 소개한 내용 외에도 세계 각지에서 발견된 거인의 발자국은 매우 많다.



최선인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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