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어느 나라든지 등하교와 출퇴근이 몰리는 ‘러시아워’는 복잡하기 마련이다.
아침·저녁, 사람들로 바글거리는 대중교통을 타야 하는 것은 결코 유쾌한 일이 아니지만 소개되는 방글라데시의 출퇴근 풍경을 보면 우리의 환경에 대한 ‘불평’이 쏙 들어갈 것이다.
영국 일간지 ‘The Sun’이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일상적인 출퇴근 풍경’을 소개했다. 사람들로 초만원을 이룬 열차는 외부까지 사람들로 새까맣게 ‘덮여(?)’ 있다.
열차 내부는 이미 꽉 찼지만 출발을 서둘러야 하는 탓에 약 2000여 명의 사람들이 열차 꼭대기로 기어오른다. 특히나 바쁜 시간에는 열차 양옆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리기도 한다.
항구도시 콜카타를 연결하는 기차에선 요금을 낼 수 없는 빈곤층들이 일을 하러 가기 위해 기차 위에 위험천만하게 몸을 싣는데 이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빈번하다고.. (자료: 온라인 커뮤니티)
방글라데시의 ‘목숨 건 출퇴근 풍경’을 소개한다.





최선인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