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그린란드 해안에 높이 100m 초거대 빙산 출몰... 주민들 긴급 대피

곽제연 기자  |  2018-07-16
인쇄하기-새창



▲ 유튜브 캡처


[SOH] 북극 지방의 기온 상승 영향으로 최근 그린란드 빙하의 해빙 속도가 빨라진 가운데, 이 섬 해안에 초대형 빙산이 떠내려 와 마을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14일(현지시간) <BBC 방송>과 <가디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높이 100m에 달하는 초대형 빙산이 그린란드 서부 해안지대로 떠내려 와 인근 마을 주민 169명이 서둘러 대피했다.


지역 당국은 거대한 빙산이 붕괴할 경우, 쓰나미 발생으로 마을이 침수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주민들을 고지대로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북극해와 가까운 그린란드는 이미 수년 전부터 해빙 가속화가 나타나 해수면 상승에 대한 우려가 이어져왔다.


마을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에도 해안으로 빙산이 여러 차례 떠내려 왔지만 이번과 같이 거대한 규모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작년 12월 초 미 <CNN 방송>은 그린란드의 해빙 가속화에 대해, “해빙이 현재의 속도로 진행될 경우 그린란드의 해발은 수백 년 내 ‘0’까지 떨어지게 되며, 지구 해수면은 7m 정도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미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그린란드 빙하는 지난 1992~2001년 사이 매년 340억t씩 줄었고, 2002년 이후에는 8배가 넘는 2800억t씩의 빙하가 매년 녹아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NEWSIS)



곽제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865 [SOH 산책] 추석(秋夕)
디지털뉴스팀
26-09-23
1864 [古中文化] 창산에 나타난 대가섭의 석장 형상
문화부
26-09-16
1863 [SOH 산책] 가을(秋)
디지털뉴스팀
26-09-14
1862 [고전지학(古典之學)] 심유부족시(心猶不足恃)... 판단....
문화부
26-09-13
1861 [고전지학(古典之學)] 사람을 망치는 ‘세 가지’
문화부
26-09-10
1860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하편 2)
문화부
26-09-09
1859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하편 1)
문화부
26-09-05
1858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중편 2)
문화부
26-09-03
1857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중편 1)
문화부
26-08-29
1856 [고전지학(古典之學)]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
문화부
26-08-2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