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가을을 맞아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가 경남하동군 북천면 직전마을에서 내달 7일까지 열린다.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은 40만㎡(약 12만평)의 드넓은 들판을 화려하게 수놓은 코스모스와 메밀꽃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다.
그 밖에 백일홍 프로뷰전길, 이색꽃밭, 핑크뮬리, 꽃 기린, 국화단지, 조롱박, 뱀오이, 넝쿨식물 등 48여종의 희귀 박을 볼 수 있는 600m의 희귀박 터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체험, 문화공연 등도 제공된다. (사진: NEWSIS)
•축제기간 : 2018. 9. 21. ~ 10. 7.
•장 소 : 경남 하동군 북천면 직전·이명마을 꽃단지 일원




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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